‘NF 융합영어교수법’ 소개

‘NF 융합영어교수법(NF 교수법)’은 소리, 스피드, 리듬, 어순의 4대 법칙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훈련방식을 통하여 분당 200단어 이상의 속도로 말할 수 있는 스피드 감각과 리듬 감각을 갖추게 함으로써 영어 식 어순원리를 터득하여 이를 글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문법적 체계를 잡아주는 실전 교수법입니다. 

‘NF 교수법’은 다이나믹한 스포츠 원리를 도입한 훈련 과정을 통해 회화구사능력, 작문능력 뿐만 아니라 기타 모든 영역을 통합적으로 습득 할 수 있는 실전 강의 노하우로써 기존의 문법, 독해 위주에서 말하기, 쓰기 중심 영어로 전환할 수 있게 만듭니다. 

  1. NF 교수법의 4대 법칙인 소리, 스피드, 리듬, 어순의 법칙에 의하여 분당 200단어 이상의 스피드로 영어를 읽거나 말할 수 있도록 훈련
  2. NF 교수법에 의한 다양한 말하기 집중 반복훈련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영어 어순원리를 터득하고 직접 글로 써봄으로써 말하기, 쓰기 능력 향상과 함께 문법 체계 구축
  3. 창의적 융합 강의 시나리오에 의한 체계화된 훈련 과정을 통해 회화구사능력, 작문능력 및 기타 영역 통합적 마스터 가능
  4. 기존의 문법, 독해 중심 영어에서 말하기, 쓰기 중심 실용영어 지도 가능한 실전 강의 노하우 전수를 위해 개발

 

NF 4대 법칙

1. 소리의 법칙(Sound Law)

언어란 의사소통을 위한 수단이다.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또렷한 음성으로 크게 말해야 한다.

영어학습자 중에슨 목소리가 작은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 편이다. 원래 내성적이라 그렇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자신감 결여와 함께 소리를 크게 내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영어 단어를 말할 때 소리가 약해지거나 앞에 떨어지는 느낌이 나는 것은 대부분이 발음이 정확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보면 된다.

영어는 이제 글로벌 랭귀지이기 때문에 반드시 Native Speaker처럼 발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어떤 언어적 환경에서 영어를 배우느냐에 따라 맞는 말일 수도 있고 틀린 말일 수도 있다. 영어에 있어서 발음은 생명이다. 발음이 정확해야하는 이유는 발음과 듣기가 따로 노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원어민의 발음으로 원어민이 말하는 속도를 낼 줄 모르면 듣기가 안된다. 예를 들어 ‘Madonna’를 그냥 ‘마돈나’라고 발음한다면 과연 미국인이 말하는 ‘머다너’라는 발음을 알아들을 수가 있을까. 정확한 발음을 낼수 있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듣기가 안되는 사람들의 공통점 하나가 발음이 안좋다는 것이다. 자신의 발음이 엉망이면 무엇보다도 듣기가 잘 안된다. 이 기본적인 원리를 모르면 엄청난 시간을 듣기훈련에 투자해야만 한다. 얼마나 비효율적인 영어공부 방법인가. 원어민에 근접한 발음으로 원어민이 말하는 속도를 낼 줄 알게되면 자연스럽게 듣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2. 스피드의 법칙(Speed Law)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빨리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들만의 특별한 재능이 있어서가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피드 훈련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운동선수가 경기력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몸을 만들 듯 우리나라와 같은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에쇼ㅓ 빠르게 영어를 배우려면 먼저 영어를 영어답게 구사할 수 있는 구강근육(tongue muscle)을 만드는 훈련을 해야만 한다. 구강근육이 형성되지 않으면 말할 수없기 때문이다.

구강근육 형성을 위해서는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다. 이때 훈련의 지루함을 없애면서 지속적인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스피드 감각을 도입하여 분당 200단어 정도의 속도로 말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훈련한다.

3. 리듬의 법칙(Rhythm Law)

스피드의 법칙에 따라 분당 200단어 이상의 속도로 빠르게 말하도록 훈련하되 반드시 리듬감을 살려야 한다. 아무리 말을 빨리 하더라도 리듬감 없는 스피드는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자연스러운 리듬에 기초한 스피드 감각이 향상되면 듣기능력 또한 크게 향상된다.

한 문장에서 Stress를 주는 단어는 주로 내용어(Content Word)로써 본동사, 명사, 형용사, 부사, 부정 조동사, 부정 동사, 동사, 의문사, 지시사 등이며 기능어(Function Word)에 해당하는 Be동사, 인칭대명사, 조동사, 전치사, 접속사 등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Stress를 주지 않는다.

내용어 Content Word

– 본동사 : go, work, used, writing

– 명사 : student, desk, money, Tom, Michael

– 형용사 : beautiful, big, smart

– 부사 : quickly, confidently, loudly

– 부정 조동사, 부정 동사 : can’t, don’t, isn’t, aren’t

– 의문사 : when, where, who, what, how

– 지시사 : this, that, these, those

기능어 Function Word

– Be 동사 : am, is ,are, was, were

– 대명사 : I, she, they, my, her, me, them, it

– 전치사 : at, on, of, with

– 접속사 : but, and, so

– 조동사 : can, should, must

Stress를 주는 단어는 강하고 길게, Stress를 주지 않는 단어는 상대적으로 약하게 짧게 발음함으로써 리듬을 타게 되며 이 리듬의 법칙에 의해 자연스럽게 스피드를 낼 수 있어야 한다.

리듬 사례

지난 밤 New York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There was a big fire in New York last night.

축구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 중의 하나이다.

Soccer is one of the most popular sports in Korea.

4. 어순의 법칙(Word Order Law)

영어는 우리말과 달리 항상 결론이 앞에 나오고 그 결론에 추가 보충적인 말이 이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영어식 어순의 원리를 알게되면 문법을 의식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형성된다. 따라서 소리의 법칙을 기본으로 스피드, 리듬의 법칙에 따른 집중훈련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어순감각이 몸에 밸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나는 한달 전에 New York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미국에 갔었다.”라는 문장의 영어식 어순은 ‘나는 미국에 갔었다. / 친구를 만나러 / 미국에 사는 / 한달 전에’이므로 다음과 같이 훈련한다.

나는 미국에 갔다.

I went to America.

나는 친구를 만나로 미국에 갔다.

I went to America to meet a friend.

나는 New York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미국에 갔다.

I went to America to meet a friend who lives in New York.

나는 한달 전에 New York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미국에 갔다.

I went to America to meet a friend who lives in New York a month ago.

영어식 어순의 원리를 터득하면 어순 그 자체가 문법이 된다. 즉 내가 하는 말속에 문법이 스며드는 것이다. 마치 우리말을 할 때 문법을 의식하지 않고 말하듯이…